로코는 언제나 꿀잼.
귀신의 향기도 우연이 봤는데, 가벼운 터치로 가볍게 즐감.
"이렇게 오면 어떻게 해. 바보야."
로코 좀 봤다는 사람들은 포스터 보면
스스로 스포일링 하는 수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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